남자들이 괜히 펜스룰 치는게 아니죠… 이거 역관광해서 개박살 나는 후기 였었으면 더 좋았을 뻔 했네요 -_- 그리 길지 않으니 요약은 없습니당 입사 초기였음 회식갔음 내가 막내라서 코너에 앉음 근데 여직원중 하나가 그날따라 술을 많이 먹음(나보다 나이 많음) 1차부터 헤롱헤롱 거림 구석(내 옆자리)에 가더니 꾸벅꾸벅 졸음 1차 끝나고 택시에 태워서 집에 보냄 내가 부축한거 아님 난…

마치 베트남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에게 “많이 힘들지? 이거 먹으면서 힘좀 내고 가~” 하는 느낌의 베트남 음식이 가득 있는 식당입니다. 베트남 특유의 향이 있으면서도 은은하게 있고, 그렇다고 외국인들 입맛에 맞춘것은 아닙니다. 가게도 깔끔하고, 맛도 있으며, 사진찍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 일단…. 찾아가려면 주소가 필수입니다. 대로변의 골목길(?)에 있어서 지도만 보고 찾아가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근처 가서 여쭤보시는 것도 좋지만…….

먼저 글을 읽기 전에 ‘생리휴가 ( 보건휴가 )’ 란 놈이 무엇인지 알아보면… 어쨋든, 여성이 받을 수 있는 혜택 중의 하나이고, 사업장 규모에 따라 유급, 무급도 나뉘어 집니다. 언제든지 요청하면 쓸 수 있다는 점일 십분 활용하여…. 연휴근처나 주말근처에 붙여서 써버리는 경우가 많다고 인식되며, 실제로 놀러가서  페북이나 트위터에 관련사진을 올렸다가 적발되는 경우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습니다. ㅎㅎㅎㅎ 아직…

사수 갈굼때문에 퇴사한 썰 풀어본다. 난 그냥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IT계열 종사자이다. 주로 하던 일은 웹프로그래밍쪽, 마지막으로 일했던 회사는 2013년에 퇴사. 마지막으로 일했던 회사에서 퇴사한 썰을 한번 풀어볼까 한다 이 회사가 나에게는 두번째 회사였다. 첫번째 회사는 사람들도 좋고, 근무환경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다. 연봉이 짠 것만 빼면… 그런데 입사 1년만에 집안에 큰 일이 생기는…

[회사에 카페차린 직원ㅋ]   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음씀체 ㅋㅋㅋ   20대 직장인임 여직원 나포함 3명 나머지는 다 남자직원인 회사임. 올해 1월 이쁘장하게 생긴 24살 여직원이 들어옴 약간 여우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었음. 난 20대 끝자락이라 나이차도 좀 있어서 그냥 요즘 애들은 저런가보다 하고 신경 안씀.   우리 회사 탕비실엔 간식거리가 넘처남. 특히 차종류 커피머신도 있음. 커피머신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