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써요. 저는 올해로 28살이고 결혼한지는 6개월 됐어요. 남편은 39살. 11살차이입니다. 그런 남편에게는 4살위의 형이 있고 저에게는 두살터울의 여동생이 있어요.   제목이 곧 내용이지만 자세하게 적어보자면.. 1년전 상견례 때부터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 동생은 객관적으로 예쁩니다. 유전자 몰빵당했다고하죠? 쌍꺼풀에 큰 눈, 오똑한 콧날, 또 하얀피부에 빨간입술(사람들이 틴트 진하게 바른줄 알았다고 오해했었어요), 날씬한 몸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