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가장 힘들었던 부분이 정보 수집이었습니다. 언어도 틀리고, 그렇다고 영어 지원이 잘 되는 것도 아니고, 제가 영어를 잘 하는 것도 아니구요 ㅠㅠ 그래서 생각한게 ‘ 개인 비서를 만들어 보자 ‘ 였습니다.   걔네들 월급이야 200~250불 정도인게 뻔하니, 운만 좋으면 포켓머니 수준의 금액으로 한달에 몇번씩 보고서를 올려주는 개인 비서를 만들 수 있겠더라구요   그런데, 구인광고를 올리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