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선배가 ‘ㅇㅇ군! 칼로리 절반 마요네즈의 존재 이유를 알아? 2배로 뿌려먹기 위해 있는 거라고!’ 라는 명언을 남기고 닭튀김에 산처럼 마요네즈를 뿌려먹는 모습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 . . 라는 글을 보고 일식처럼 밥에다 마요네즈를 뿌려 먹었는데…. . . 의외로 맛있어서 놀랐다 -_-

본 글에 앞서 서두를 끄적끄적 한다면.. “일본 여자는 순종스럽더라.” “중국 여자는 드새더라.” “미국 여자는 밝히더라.” 이런 저급한 개소리나 씨부려보려고 시작하는 글은 아닙니다. 실제 국제 연애를 해보면 알지만 보통 그 나라 사람에 대해 알고 있던 부분은 상당수가 선입견이고 경험이 일회성이 아니라면 사람마다 다르고 경우마다 다르지 그걸 ‘국적’이라는 너무나도 큰 묶음으로 특정 짓는 것 자체가 무리수라는 점을…

일본이라는 나라는 신화를 국가적인 차원에서 (재창조)재정비한 유일한 나라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된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일본이라는 나라는 신의 핏줄이 다스리는 나라’ 라는 설명을 하기 위해서 이지요. 그리고 그것이 그 유명환 환타지 소설 ‘고사기’와 ‘일본서기’ 입니다.     원문링크 : 나무위키 – 고사기 원문링크 : 나무위키 – 일본서기 일단, 일본의 신은 크게 보면 두 부류로 나뉘어 집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