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베트남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에게 “많이 힘들지? 이거 먹으면서 힘좀 내고 가~” 하는 느낌의 베트남 음식이 가득 있는 식당입니다. 베트남 특유의 향이 있으면서도 은은하게 있고, 그렇다고 외국인들 입맛에 맞춘것은 아닙니다. 가게도 깔끔하고, 맛도 있으며, 사진찍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 일단…. 찾아가려면 주소가 필수입니다. 대로변의 골목길(?)에 있어서 지도만 보고 찾아가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근처 가서 여쭤보시는 것도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