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내 나이 23살에   어찌어찌 운이 좋아서 회사에 생산직 과장으로 가게됐슴.   첫 출근부터 회사분위기가 개판이었음.   이사라는 사람은 직원들에게 폭언과 욕설   내 또래 여자직원들에게 성적인 농담과 신체접촉   그리고 이 모든것을 그냥 지켜만 보는 사장   하루 1시간씩의 추가근무는 당연하고   회사가 확장이전을 하며 새벽5시출근, 새벽 1시퇴근을 일주일동안 했음.   그리고 매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