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수 갈굼때문에 퇴사한 썰 풀어본다. 난 그냥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IT계열 종사자이다. 주로 하던 일은 웹프로그래밍쪽, 마지막으로 일했던 회사는 2013년에 퇴사. 마지막으로 일했던 회사에서 퇴사한 썰을 한번 풀어볼까 한다 이 회사가 나에게는 두번째 회사였다. 첫번째 회사는 사람들도 좋고, 근무환경도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었다. 연봉이 짠 것만 빼면… 그런데 입사 1년만에 집안에 큰 일이 생기는…

[회사에 카페차린 직원ㅋ]   ㅋㅋㅋㅋㅋ진짜 어이가 없어서 음씀체 ㅋㅋㅋ   20대 직장인임 여직원 나포함 3명 나머지는 다 남자직원인 회사임. 올해 1월 이쁘장하게 생긴 24살 여직원이 들어옴 약간 여우같은? 느낌이 없잖아 있었음. 난 20대 끝자락이라 나이차도 좀 있어서 그냥 요즘 애들은 저런가보다 하고 신경 안씀.   우리 회사 탕비실엔 간식거리가 넘처남. 특히 차종류 커피머신도 있음. 커피머신같은…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싶어서 써요. 저는 올해로 28살이고 결혼한지는 6개월 됐어요. 남편은 39살. 11살차이입니다. 그런 남편에게는 4살위의 형이 있고 저에게는 두살터울의 여동생이 있어요.   제목이 곧 내용이지만 자세하게 적어보자면.. 1년전 상견례 때부터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 동생은 객관적으로 예쁩니다. 유전자 몰빵당했다고하죠? 쌍꺼풀에 큰 눈, 오똑한 콧날, 또 하얀피부에 빨간입술(사람들이 틴트 진하게 바른줄 알았다고 오해했었어요), 날씬한 몸매에…

작년, 내 나이 23살에   어찌어찌 운이 좋아서 회사에 생산직 과장으로 가게됐슴.   첫 출근부터 회사분위기가 개판이었음.   이사라는 사람은 직원들에게 폭언과 욕설   내 또래 여자직원들에게 성적인 농담과 신체접촉   그리고 이 모든것을 그냥 지켜만 보는 사장   하루 1시간씩의 추가근무는 당연하고   회사가 확장이전을 하며 새벽5시출근, 새벽 1시퇴근을 일주일동안 했음.   그리고 매일…

자취하려고 했는데 그냥 포기해야할듯……진짜 방구할때 잘 알아보고 들어가세요 제발ㅠㅠㅠㅠ   이 일은 대학교 2학년 말에 겪었던 일이다. 나는 경북 모 대학 주변에서 자취를 했었다. 그 지역 시의 이름을 딴 대학이지만 사정상 밝히지는 않는다.   여튼 그 대학은 시와는 많이 동떨어져 있었고 주변에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술집, 피시방, 복사집, 기타 밥집과 자취건물들이 다였다. 내가 자취하는 곳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