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으면서 씁쓸함을 금할 수 없는 글입니다 음…. 현재의 결혼관을 잘 나타내 주는 글인데요 왜 일본의 젊은 세대가 결혼을 기피하고 있는지, 초식남이 늘어만 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죠   본문 들어갑니다. ——————————————– 이번 설날 얼마전 있었던 실화입니다.   신랑은 나름 괜찮은 대학 나와 대기업데 다니고 있었고 신부도 괜찮은 집안에 인물도 꽤 좋았다고 합니다. 연애 5년…

제가 즐겨보는 짱공유의 고민란에 올라왔던 이야기 입니다 어떠신가요?  저는 꼭 반대 경험을 한 적이 있지요. 저는 사회생활을 조금 빨리 시작한 편이기 때문에, 제가 주임, 계장을 달았을 때 저보다 한 3~4살 많은 사람들이 신입으로 들어오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런데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동종업계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니고, 관련 학과도 아닌 사람이 지시를 거부한다든지, 아니면 대놓고 앞에서 궁시렁…

펌글입니다만…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예로 -_- 이슬람교를 믿고 있는 아랍쪽이 오히려 여성인권이 높다고 주장하는 트윗글도 봤었는데요… 뭐 같이 볼만한 부분입니다. 선요약———– (1) 남자가 몰살을 당하는 경우에는 뉴스에도 잘 안남. 나더라도 그냥 사람이라고 표현 (2) 여자가 죽을 경우에는 ‘여성이라고 해서 죽었다’라는 표현으로 둔갑 (3) 이유따윈 상관없음. 그냥 여성이 죽으면 그렇게 됨

좋은글입니다 어떤분들은 나라가 망해가는 중입네 하고 말씀하시지만, 사실은 우리가 ‘그래 뭐 세상이 이런거지’하고 단념해왔던 부분들이 하나씩 깨지면서 급속도로 안정을 되찾는 중이지요. 그분들이 말씀하시는 세상이 망해간다는 이야기는 자신들이 믿는 세계관이망해간다는 거지 대한민국이 망해가는건 아닙니다. 길이 모셔두고 두고두고 읽어보렵니다 ㅎㅎㅎ ——————- 요즘 답답함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네요.   평창올림픽 관련해서 단점만 부각시키는 메이저 언론들의 작태라던가, 공익은…

사귄 기간이 약 5년 이상되는군요..정확하게 기억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뭐..어느 시점부터 사실상 끝난 관계인지 정의 내리기 나름이겠군요. 보통 연애라는 것이 끝난 뒤에 시간이 흐르면 좋은 기억들이 추억으로 남기 마련인데 2년이 지난 지금도 바득바득 이가 갈리고 현재 만나고 있는 여친의 ‘정상인’ 같은 반응에 새삼스럽게 놀라면서 의도치 않게 자꾸 떠오르게 만드는 여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처음엔 친구로 지내다가 사귄…

본 글에 앞서 서두를 끄적끄적 한다면.. “일본 여자는 순종스럽더라.” “중국 여자는 드새더라.” “미국 여자는 밝히더라.” 이런 저급한 개소리나 씨부려보려고 시작하는 글은 아닙니다. 실제 국제 연애를 해보면 알지만 보통 그 나라 사람에 대해 알고 있던 부분은 상당수가 선입견이고 경험이 일회성이 아니라면 사람마다 다르고 경우마다 다르지 그걸 ‘국적’이라는 너무나도 큰 묶음으로 특정 짓는 것 자체가 무리수라는 점을…

멋진 글이고 속 시원한 글입니다. 잘 읽어보시고 많은 생각을 해보셨으면 합니다. 아래는 본문입니다. …………………. 한 편의 코미디를 보는 것 같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헐리우드 액션을 소재로 한 어떤 클리셰다. “덤벼!”라고 소리친 후에 상대가 움찔하자 “이 자가 사람 친다”며 동네방네 떠들고 다니는 꼴이다. 지금 이명박 전 대통령 측과 보수세력이라는 사람들의 행위가 그렇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입장…

이쯤되면 얘네들의 머럿속은 어떤것들이 들어가있나 이제 의심해봐도 괜찮지 않을까요? 게다가 깨알같은 후원계좌와  -_- 사이트 주소는 wompig…..  뭐 메퇘지란 말을 영어로 옮겨 놓은 거 같은데 그분들은 그런 단어 극구 싫어하시데 말이죠…? 아마 나중에 먹고 튀는 사태가 또 일어나지 않을까요? ㅋㅋㅋㅋ 이때까지 늘 그래왔던거 처럼 말이죠. 사이트 들어가 보면 그럭저럭 말을 적어는 놨지만…. 어쨋든 1월 13일 홍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