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 : 아 진짜.. 모르면 배워 제발… 페미니즘에 대해 하나도 모르면서 왜 멋대로 판단하고 말해 경솔하게 용자 : 배우라고 공부하라고 해서 해보았다 -_- ( 존경합니다.. 이분… 상당히 간단 명료하게 그 긴 내용을 압축해 버렸네요;;; ㄷㄷㄷㄷ ) 모든 페미니즘은 메리 울스턴크래프트에서 시작함. 이 사람이 인류 역사상 최초의 페미니스트이고 이사람의 <여성의 권리 옹호>가 세상에 나온 시점부터 페미니즘의…

부제 :: 연애 못하는 여성들에게 연애 횟수 10자리가 넘어가는 여자가 말한다 Ref :: 말투를 보아하니 최초 출처는 여성시대 같은데…. 저는 접근권한이 없어서 알수가 없네요 하지만 근래에 읽은 글 중에는 가장 공감가는 글이기도 해서 박제합니다 ㅎㅎㅎ;;;  아마 남자분들 입장에서는 ‘그래!! 제발!!! 좀!!!’ 을 외칠만한 글이라고 봅니다 ;;; 안녕 게녀들아 연애질문글들 보다가 하도 답답하고 속이 내가 대답해줄게 나는…

  이미 유명한 영상입니다만, 인터넷에는 짧게 정리한 이야기들만 돌아다니더군요. 처음부터 끝가지 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페미니즘이 문제가 아니라, (전)하버드대 교수가 제시하고 있는 그 방향성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사회학적인 문제가 그리 간단한게 아님에도 이 영상을 보면 쉽게 감이 잡힐 만큼 논리 정연하고, 쉬운 이야기를 들고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토론이란 이런것이다’ 라고 할 만큼…

재미있는 해시태그 제보 받아요 ㅜㅜ #의사에게_들은_충격적인_한마디 혼자 못 일어날 정도로 허리가 아파서 병원 갔는데 엑스레이까지 다 찍고 의사:어…나:허리 많이 안좋은건가요?심각한가요??ㅠㅠ의사:척추의 간격과 각도가 완벽해요~!자! 모두 박수!!(의사, 간호사 박수세례)#iHeartAwards #BestFanArmy #EXOL @weareoneEXO — 🔥지니✨ (@YUUJJINN) February 22, 2018 #의사에게_들은_충격적인_한마디 이게 환자분 척추고요 머야시발 돌려줘요 pic.twitter.com/B38IlJPcJ1 — 껍질:계속왕가슴빨기 (@applepeel___) February 23, 2018 #의사에게_들은_충격적인_한마디 하나 더.제 상황이 어느 정도인지…

앞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베트남 사람들은 페이스북을 통한 소규모판매를 생활화 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사람들의 짭짤한 부수입 여기서 문제가 되는게 ‘그러면 물류 배송은 어떻게 하느냐?’ 하는 겁니다. 답은 간단하더군요. 동남아 지역에 어마어마한 위세를 떨치고 있는 GRAP과 UBER를 이용합니다. 이 두 교통 서비스 업체는 민간 등록자가 택시처럼 사람을 태우고 돈을 벌게 해 줄수 있는 플랫폼인 동시에 우리가…

아 근데 이거 장르가 사이다인지 서스펜스물인지 아님 좀 오바해서 공포게시판에 넣어도 되겠네요 ㄷㄷㄷㄷㄷㄷ   며칠 전 이상한 중년 남자가 우리 고시원에 입주했다. 주방에서 순두부찌개를 끓이고 있는데, 갑자기 내 곁에 와 그 찌개를 가리키고는 “야 이거 핫핫이야. 이거 매워 핫핫. 영어 몰라? 핫핫. 허 참. 이건 영어도 못하네.”라는 말을 과장된 손짓과  함께 건넸던 사람이었다. 내가 영어를…

일단 먼저 첨부파일 링크 드립니다. 제 블로그의 사업게시판에 있는 글에 첨부되어 있으니 참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베트남 사업자료 게시판 http://2nd-start.com/board/vietbussiness/   처음 베트남 사람들을 고용할 때, 우리나라에서 하던 것만 생각했는데…. 이게 좀 어렵더라구요   일단, 둘 다 받아서 면접으로 보는 것 까지는 좋은데…. ㅠㅠ   재미있는건 베트남 사람들이 가지는 접근 방식입니다. 일단 급여 협상을… 능력에 따라…

저는 바퀴벌레를 싫어합니다. 무진장 싫어합니다 둥글둥글하고 반질거리는 몸체의 광택부터 시작해서 어디든 타고 올라갈 것같은 가시가 장착된 다리들과 니가 나를 보고 있는지 공포에 떨고 있는지를 즉각 알아낼것만 같은 더듬이 거기다 가끔 거무스름한 반투명의 날개라도 펼치는 날에는 … 하루종일 기운이 없습니다 ㅠㅠ   그런데, 베트남 숙소로 해 놓은 집의 화장실에서 어느날 비명을 지르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이놈 때문에요….

마치 베트남을 처음 접하는 외국인에게 “많이 힘들지? 이거 먹으면서 힘좀 내고 가~” 하는 느낌의 베트남 음식이 가득 있는 식당입니다. 베트남 특유의 향이 있으면서도 은은하게 있고, 그렇다고 외국인들 입맛에 맞춘것은 아닙니다. 가게도 깔끔하고, 맛도 있으며, 사진찍기에도 좋은 곳입니다 ^——–^ 일단…. 찾아가려면 주소가 필수입니다. 대로변의 골목길(?)에 있어서 지도만 보고 찾아가기는 힘들거라고 생각합니다. 근처 가서 여쭤보시는 것도 좋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