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바쁜 시기가 온 것 같아요




 

어느새 작년… 이라고 말해야 하네요 ㅎㅎㅎ

작년 어느 여름 광안리 해변가의 카페에 앉아 찍었었습니다.

아마 이때부터 미친듯이 바빠지기 시작하더니 지금까지 점점 더 그런것 같아요

지금 회사 뿐만 아니라 베트남에 추진중인 무역회사 하나와

요 근래에 발생한 일이긴 하지만 공장 설립까지 겹치면서….

그리고 짬짬이 홈페이지와 쇼핑몰도 만들어 가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후후후…. 정말로 죽을거 같네요.

 

어쨋든, 앞으로 이 사이트로 모든 글과 자료를 옮길 것으로 생각합니다.

글이 제법 많은데… 백업기능도 지원하지 않는 터라 하나씩 수작업으로 옮겨야하더군요

그래도 한때 열과 정을 쏟아 글을 썼던 것을 도저히 지울 수는 없겠더라구요 ㅎㅎ

 

어쨋든 천천히 사이트 이전하고 완성시켜 나가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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